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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관내 도로 불법점용 정비추진

도로변 불법행위 40건 중 30건 철거, 안전시설물 보수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9.09.23 12:09:11

함안군이 정비한 도로변. ⓒ 함안군

[프라임경제] 함안군이 관내 법정도로상에 무단으로 적치돼 있는 불법점용물과 도로안전시설물 정비에 한창이다.

이번 불법점용 정비는 차량 통행불편과 도로미관을 저해하는 시설물을 일제 정비해 교통에 대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 7월부터 조사한 함안군 30호선상의 도로변 불법행위 40건 중 30건의 불법행위에 대해 불법점용물 철거 및 안전시설물 보수 등 원상회복 조치를 완료하고 일부 미 조치한 행위자들은 과태료 부과와 행정처분 진행 중이다.

함안군 관계자는 "앞으로 도로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며 "해당 업주들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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