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동제약(011040)은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이 55억2000만원으로 전기대비 61.9%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54억6800만원과 64억7600만원으로 잠정 집계돼 전기대비 각각 23.7%와 67.3% 증가했다.
하지만 매출액은 176억5600만원으로 전기대비 소폭 감소했다.
경동제약은 이에 대해 "판매관리비 감소와 고정자산의 처분으로 전기 대비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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