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광(044780)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0억2400만원으로 전기대비 24.7% 늘어났다고 12일 공시했다.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0억3100만원과 8억2800만원으로 잠정 집계돼 각각 전기대비 0.5%와 35.7% 증가했다.
매출액은 107억100만원으로 전기대비 6.3% 확대됐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내수, 수출시장 호조로 인한 매출액 증가 ▲차입급 상환으로 인한 이자비용 감소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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