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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들어 첫 한파

내일부터 체감기온 영하 10도

류현중 기자 | rhj@newsprime.co.kr | 2009.11.01 11:12:00
[프라임경제] 올 가을 들어 첫 한파다. 당장 1일 저녁부터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갈 전망이다.

월요일인 2일 아침은 대관령과 문산의 최저기온이 -2도, 철원 -1도, 서울은 1도까지 떨어질 예정이다. 초속 10미터를 넘나드는 강풍에 실제 체감온도는 -10도를 밑돌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강원도 산간지방은 1일 밤부터 많은 눈이 내릴 것이라는 기상청의 분석이 나와 있는 상황이다.

한편 2일까지 강원산간지방은 3-10cm, 강원 동해안과 경북북부, 제주산간은 1-3cm의 눈이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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