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직장인에게 각종 다양한 서비스와 금리우대를 제공하는 ‘2030 직장인 저축예금’을 오는 2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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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되는 예금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가입 후 6개월 간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수수료가 면제되고, 외환카드를 만들면 초년도 연회비가 면제된다.
또 이 예금으로 급여를 이체하면 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 면제, 외환은행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영업시간 후 인출 또는 이체 시 수수료도 면제되며 6개월 이후에도 전자금융수수료가 계속 우대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이 상품의 특징”이라며 “지속적으로 거래를 유지하면 프라임고객으로 선정돼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가입고객에게 매월 재테크정보를 제공하고, 재테크지원반을 운영해 거래처의 요청이 있는 경우 재테크 특강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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