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파나블루의 프리미엄 미네랄 소금 ‘마레솔트(MARÉSALT)’가 수제햄버거 프랜차이즈 전문점 ‘EST.1894’와 함께 건강에 좋은 햄버거 만들기에 앞장 선다.
EST.1894는 ‘웰빙’이라는 키워드를 만족시키기 위해 푸드 컨설턴트인 라퀴진을 통해, 약 5개월간의 푸드 테스팅 및 식재료 선정 과정을 거쳤다. 몸에 좋은 웰빙 소금 ‘마레솔트’가 베스트 식재료 중 하나로 인정 받아 레시피에 쓰이게 된 것이다.
실제, 햄버거 맛을 결정하는 패티 육질의 담백한 맛과 촉촉함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꽃소금, 고급 천일염, 마레솔트로 햄버거 푸드 테스팅을 진행한 결과, 웰빙 수제 햄버거에 가장 적합한 소금으로 마레솔트가 선정되었다. 마레솔트로 햄버거 본연의 맛을 더욱 살린 EST.1894의 수제햄버거는 종로구 재동에서 맛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