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인 서울디지털대학교(SDU)에 2010년 보험·금융학부가 신설돼 세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디지털 대학교는 21세기를 선도하는 보험 금융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보험 금융전문가의 글로벌 스탠더드’라는 슬로건으로 사이버대학 최초로 보험을 특화시킨 보험·금융전공을 만들었다.
특히, 보험·금융학부는 학위와 전문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게 교과과정이 설계돼 있다. 학위 취득은 물론 재무 설계업무에 관한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AFPK, CFP, 종합자산관리사, 자산관리사 등의 시험과목이 교육과정에 모두 포함 되어 자격증 취득에 용이한 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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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U 보험금융 최미수 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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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융학부의 최미수 학부장은 “실무에 바탕을 둔 지식을 추구하고, 교수와 학생의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특화콘텐츠로 금융이론과 현장실무능력을 겸비한 국내 최고 수준의 강의를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오프라인 대학처럼 20대 초반의 학생이 아니라 보험 및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직업인이 모여 공부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휴먼네트워크가 구축돼 있어 다양한 정보교환과 지원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서울디지털 대학교는 사이버대학이지만 오프라인 특강,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강모임, MT, 지역특강, 체육대회, 졸업여행 등과 같은 다채로운 오프라인모임을 갖고 있다.
SDU는 사이버상의 대학교가 아닌 일반대학교와 같은 모임들을 통해 휴머니즘적 부분까지 세세히 신경 쓴 명실 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사이버 대학교로 평가되고 있다.
SDU의 보험 금융학부는 오는 22일까지 학생모집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학부홈페이지(http://insurance.sdu.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