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피니티는 최단 기간 동안 1000대 판매를 달성한 것을 기념해 1000번째 고객과 공동 명의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위해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에 1000만 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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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의 1000번째 고객은 26일 크로스 오버 SUV인 ‘FX45’를 출고한 게임기 제작 벤처 기업인으로 이 고객은 본인의 이름으로 어린이 교통안전기금을 기부함과 동시에 닛산으로부터 고급 휘발유 1000리터 교환권을 제공받았다.
한국닛산 그레고리 필립스 사장은 “아동, 영아 및 유아들의 교통 사고사망∙상해율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린이 보행 안전에 대한 대중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며 “자동차수가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에 자동차 업계가 나서서 지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인피니티의 한국 내 1000번째 출고 모델인 2007년 형 FX는 지난 4월 한국 소비자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편의 장비를 추가적으로 장착하고 향상된 성능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 됐다.
한편, 인피니티는 올해 말 스포츠 세단 시장에 ‘The New Infiniti G35 세단’을 출시하고 분당에 새롭게 전시장을 신규 오픈하는 등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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