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MW 코리아는 업계 최초로 노동부 장관이 인증하는 ‘사업 내 자격 검정인정 증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인증은 노동부가 각 기업체에서 실무에 필요한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자격을 개발한 것을 인정하고, 자격검증에 대한 비용 중 절반을 3년 동안 국가에서 지원하는 제도다.
현재 이 테스트를 통해 배출된 서비스 요원들은 총 122명으로 이 중 20명이 산업기사 또는 기능사 자격을 취득 후 6~11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가진 국가 공인 자동차정비 기능장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