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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한 생활 속 뷰티 처방전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9.12.22 19:53:13
[프라임경제]중견기업 근무 2년차 김지선(28)씨는 평소 피부미인이라 불리며 주변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녀는 평상시 뷰티관련 정보는 물론 뷰티제품에 관련한 정보를 섭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동료들이 김지선 씨에게 피부관리에 대한 조언을 구할 정도로 전문지식을 갖고 있다. 연말 모임에다 송년회, 파티 등 술자리가 많아지는 12월이 되자 주변에서 불규칙해진 생활로 인해 발생되는 피부 건조함, 피부 트러블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김지선 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일이 잦아졌다. 피부미인인 그녀의 하루를 통해 불규칙한 생활 속 피부관리 법에 대해 배워보자.

오전 7시 – 수분 크림 충분히 바르기
이틀 연속 송년회 참석으로 평상시와 달리 힘을 준 메이크업 때문인지 세안을 하자마자 피부가 건조함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피부 건조함을 달래주기 위해 온뜨레의 아쿠아 비타 24아워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을 피부에 꼼꼼하게 발라줬다.

오전 11시 – 수분 미스트 뿌리기
몇 일 사이 불규칙한 생활과 사무실의 건조함 때문인지 피부가 항상 메말라 있는 느낌이다. 메이크업 위에도 뿌릴 수 있어 편리한 닥터영의 스프링클링 미스트 토너를 건조함을 느낄 때마다 얼굴에 수시로 뿌려주고 있다.

오후 4시 – 피부 트러블 방지하기
계속된 늦은 귀가와 피로 누적으로 이마에 빨갛게 뾰루지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트러블에 대처하기 위해 발 빠르게 닥터영의 스팟스탑세럼을 뾰루지가 난 부위에 발라줬다. 투명한 젤 타입이라 발라도 피부에 표시가 안 나고, 피부의 자극을 빠르게 진정시켜줘 가끔씩 여드름이 났을 때 꼭 필요한 제품이다.

오후 9시 – 클렌징 오일과 폼으로 이중세안 하기
집에 들어오면 밀려오는 귀찮음에 세안을 대충하고 넘기기 일쑤다. 하지만 아무리 늦은 시간에도 꼭 클렌징 오일과 폼으로 이중세안을 하고 기초제품을 발라준다. 피부에 남은 메이크업 잔여물은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피부톤을 어둡게 만들기 때문이다.

오후 10시 – 화이트닝 마스크로 수분공급&미백 관리
약해지고 푸석푸석한 피부, 칙칙해진 피부를 위해 보습효과와 미백효과를 동시에 해주는 고운세상 화이트닝 페이셜 마스크를 15분 정도 얼굴에 부착한 후 피부에 남은 에센스를 피부에 흡수 시켜준 후 잠자리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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