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그룹과 임직원 1만2000명이 정몽구 회장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탄원서에서 현대백화점은 "현대차그룹의 경영공백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정몽구 회장이 조속히 경영에 복귀해 경영공백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선처를 바란다"고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