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II는 지난 6일 강남역에 위치한 ‘부띠크 모나코’에서 화이트닝 신제품의 론칭 행사를 가졌다. SK-II는 매 시즌 하이 테크놀로지와 뛰어난 효과로 화이트닝 카테고리를 선도해 나가는 브랜드로서 ‘하얀 피부를 넘어선 새로운 차원의 화이트닝’이라는 컨셉 아래 2010년 새로운 화이트닝 키워드로 광채피부를 소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처음 선보인 SK-II 셀루미네이션 에센스는 하얗고 결점 없는 피부뿐 아니라 피부 속부터 화사하고 생기 있는 빛이 있는 광채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제품이다.
이 날 론칭 행사에는 자사 모델인 임수정, 김희애를 비롯하여 평소 SK-II 매니아인 왕빛나, 윤지민, 오지은, 윤시윤, 송경아 등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피부 미인으로 알려진 이들 역시 자신이 꿈꾸는 화이트닝 피부로 ‘광채 피부’를 꼽으며 신제품 출시를 축하해 주었다.
SK-II 뷰티 트렌드 및 이노베이션 담당 바실리키 페트로 상무는 “소비자들은 단순히 하얗고 깨끗한 피부에 만족하지 않고, 궁극적으로는 피부 속에서부터 빛이 나는 생기 있고 화사한 피부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광채 피부이며, 이러한 소비자의 바램을 실현시켜 주는 것이 향후 화이트닝의 트렌드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차원의 화이트닝을 꿈꾼다면 2010년 새로운 화이트닝 키워드인 광채 피부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또한, SK-II 강선명 과장은 소비자들이 꿈꾸는 광채 피부를 실현시킬 수 있는 화이트닝 에센스인 신제품 셀루미네이션 에센스는 SK-II의 10년 연구 끝에 탄생 된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이번 제품의 탄생 배경에 대해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