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온라인 쇼핑몰은 출ㆍ퇴근 시간의 구매율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여성의류 전문 온라인 쇼핑몰 ‘더걸스(www.thegirls.co.kr)’ 에 따르면 구매율이 가장 좋은 시간대는 출근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10시 사이이며, 퇴근 전 시간대인 오루 4시에서 5시 사이에도 구매율이 높게 나타났다. 또 야외로 나들이가 많은 주말보다 평일에 판매율이 40% 가량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방송 3사에서 드라마를 방영하는 시간인 밤 10시대에 구매율이 저조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걸스의 김소희 MD는 "사이트 회원의 70% 이상이 직장여성으로 구성돼 있다보니, 구매율의 변화도 이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달라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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