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칸서스자산운용(대표 김영재)은 5일부터 농협중앙회 전국 각 지점을 통해 '칸서스 다이나믹시스템적립식혼합1호'를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 펀드는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주식 시장의 상황에 따라 전략적, 전술적인 자산배분을 실시하는 시스템 펀드다.
'칸서스다이나믹시스템적립식혼합1호'는 주식 운용 비율을 전체 자산의 30%를 기본으로 하는 혼합형 펀드며, 주식 시장의 상황 예측에 따라 주식 부문 운용비율을 0%-60%까지 탄력적으로 운용, 안정적인 수익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
이에 따라 펀드 운용은 매니저의 자의적 시황 판단을 가급적 배제하고 사전적으로 구축된 자산배분 시스템의 신호에 따라 편입 종목과 편입 비율을 조절하게 된다.
박철홍 칸서스자산운용 리테일마케팅본부장은 "적극적인 자산배분을 통해 주식 시장의
등락에 따른 위험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이 펀드의 목표"라며 "원금손실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안정적 투자 성향의 고객에게 훌륭한 투자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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