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팬택계열 스카이가 KTF에 공식 공급을 확정해 지난 5일 런칭행사를 개최했다.
이달 중순부터 첫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스카이폰은 지상파DMB폰, 슬림폰 등 경쟁사보다 하이엔드급 단말기를 전략적으로 준비해온 KTF에게 더 많은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단말기 경쟁력을 한층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본지 2006년 04월 07일자 ‘팬택 스카이, KTF 6월 공급 확정(상보)’참조>
이를 기념해 양사는 지난 5일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SKY폰의 KTF 공급 런칭행사를 개최해 팬택계열의 김일중 사장, KTF 단말기전략실장 임헌문 상무를 비롯, 양사의 주요임원 60여명과 KTF 대리점 사장 100여명이 참석하여 런칭을 축하하며, 향후 협력관계 지속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단말기는 SKY 최초의 300만 화소급 슬림형 폴더폰(IM-S110)이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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