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 HP는 2006 월드컵 경기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한 골을 넣을 때마다 500만원씩 소아암 환자에게 기부하는 ‘파빌리온과 함께 하는 태극전사 응원’행사를 마련, 한국 대표팀도 응원하고 소아암 백혈병 환자도 돕기에 나섰다.
한국HP는 월드컵 경기가 끝나는 대로 한국 축구팀이 넣은 골 수 만큼 모여진 금액을 새생명지원센터에 기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의 완치와 새생명을 위해 쓰여지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6일 한국HP 최준근 대표와 함께 새생명지원센터를 운영하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 등이 ‘파빌리온과 함께하는 한국 축구팀 응원’행사를 위한 협의식을 여의도 HP본사에서 가졌다.
한국HP 퍼스널시스템 그룹 이홍구 부사장은 “HP파빌리온과 함께 다가오는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승리의 골이 쏟아지길 응원하면서, 좋은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다” 라며 “한국팀이 승리할수록, 더 많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HP는 대표팀도 응원하고, 골 넣는 한 장면도 놓치지 않게 보도록 DMB 수신기와 디지털 TV 튜너 카드 등을 덤으로 주는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업계최초로 상감 기법을 적용한 인텔 듀얼 코어 노트북으로 고급스러우면서 독특한 디자인과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강화된 파빌리온 dv2024TU 노트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USM DMB 수신기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파빌리온 v1442kr 데스크탑 PC를 구매하면 디지털 TV 튜너 카드를 덤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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