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상반기 GS홈쇼핑의 최고 히트상품은 '키센 후라이팬'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GS홈쇼핑에 따르면 '키센 후라이팬'은 올 상반기 12만9천개 이상을 판매하며 106억원의 매출을 올려 히트상품 1위에 올랐다.
키센 나노스톤 후라이팬은 우수한 코팅력을 특장점으로 내세우며 코팅이 잘 벗겨지는 기존 프라이팬에 불만을 가져온 주부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면서 높은 인기를 얻었다고 GS홈쇼핑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히트상품 1, 2위를 나란히 차지한 한경희 스팀 청소기와 김영애 황토솔림욕은 서로 순위를 바꾸며 근소한 차이로 나란히 3위와 2위를 차지했다.
‘한경희 스팀청소기’는 순위가 2계단 내려왔지만 걸어놓고 편리하게 다림질을 할 수 있는 신상품 `한경희 스팀 다림’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서 판매량을 합산할 경우 연말까지 1위 자리 탈환을 노릴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GS홈쇼핑측은 내다봤다.
화장품으로는 레티놀TX, 매직이펙터, 매직아이 등 다수 구성품을 세트로 구성된 태평양 아이오페 화장품이 처음 히트상품 4강에 진입했다.
한편 10위권 내의 순위에 처음 진입한 상품으로는 다이아몬드 햇호두, 보네뷰 침구 등이 있었으며, 윤상섭 양념갈비와 도깨비방망이 핸드믹서와 같은 스테디셀러도 10위권을 지켰다.
GS홈쇼핑은 오는 6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4일간 “GS홈쇼핑 2005 Best of the Best” 특집방송을 실시하고,
상반기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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