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리츠증권은 26일 NHN(035420)의 2분기 실적이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의 탄탄한 증가세가 예상된다며, 6개월 목표가 43만7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성종화 연구원은 "2분기 광고 부문 대호조가 전망된다"며 "매출 및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각각 7.9%, 5.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성 연구원은 NHN의 2분기 해외 사업 부문 실적에 대해서는 ▲일본법인의 성장 정체가 지속됐으나 하반기부터 매출 증가세가 크게 회복될 것 ▲중국법인 고성장 지속 및 장기 성장잠재력도 매우 크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시장 침체로 NHN의 주가는 이미 큰폭 조정 거친 상태라며 현 시점은 매수적기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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