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H(036030)의 인터넷 포털 파란은 대용량 파일전송과 더불어 KT의 지능망을 활용한 다양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개념 메신저 'U2'(http://u2.paran.com)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26일부터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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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신저를 파란닷컴의 다양한 포털 자원과 연동해 파란2.0의 핵심 서비스로서 발전시킬 계획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 동시에, IPTV, Urobot, U-Office 등 KT가 준비하고 있는 BcN 신규 서비스에도 적용해, KT 그룹내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태호 파란 모바일사업본부 본부장은 "U2는 기존 메신저가 갖고 있는 채팅, 수다 등 관계 지향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에서 보다 세분화한
것"이라며 "메신저의 기본 기능에서 나아가 '강력한 파일 전송'과 같은 기능으로 서비스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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