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푸드시스템(051500)은 단체급식 사업 중 학교급식 사업 영업을 중단한다고 26일 공시했다.
CJ푸드 측은 "학교급식 문제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학교급식 사업을 철수한다"며 "이로 인해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5%인 650억5773만원의 매출손실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CJ푸드는 학교급식 사업 철수 이후 ▲이미 투자한 급식시설 무상 기부 ▲급식관련 메뉴 및 노하우 이전 ▲직영화가 완료될 때까지 영양사를 해당 학교 급식장에 상주 및 관련 인건비는 회사 부담 등 학교급식 직영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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