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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PSDB당 연구소 정권 비교 숫자 전쟁 시작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6.06.29 19:13:35

[프라임경제] PSDB당의 연구소인 떼오또니오 빌렐라 기구(ITV)는 현 정부와 엔히끼 전 대통령 당시의 성과 분석 비교 전쟁을 시작했다. 

   
제랄도 알키민 대선 후보는(전 상파울로 주지사) 엔히끼 전 대통령과 노동자당(PT)과 비교하는 것에 찬성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미 ITV 기구는 '엔히끼 대 룰라', '숫자 전쟁'이라는 전단지를 작성했다.

1만장 가량의 전단지는 며칠 내에 PSDB당 후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ITV 기구의 시꼬 그라지아노 실장(하원의원)은 엔히끼 전 대통령과 룰라 정부와 비교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며 현 PT당 정부는 숫자를 조작하며 적절치 않은 비교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PSDB당 내부에서는 이 비교전략에 대해 의견이 나누어지고 있으나, ITV 기구는 이 성과비교 전쟁을 시작할 것이라고 분명히 말했다.

그라지아노 하원은 PT당 정부가 엔히끼 전 대통령에 대한 공격성 발언을 거두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변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50 페이지에 달하는 이 정보지는 엔히끼 전 대통령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수출증가를 룰라 대통령이 가로챘다고 지적하고 있으며, 또한 현 정부가 공공부채를 1조 헤알 대까지 올려놓았으며, 국내총생산 증가량은 최저를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알키민 선거 지휘부는 차기 정부 공약을 거의 완성했으며, 15일에서 20일 내에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공약 내용은 크게 10 가지로 나뉘어지고 있는데, 1차 목표는 교육개선이고, 이어 보건, 공안정책, 기술개발, 구조시설물 등을 다루고 있다.

<제휴언론 '남미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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