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레인콤(060570)은 베네수엘라 케이블TV(CATV) 업체 옴니비전(Omnivision 대표 아반토 이시와타)사와 휴대인터넷 상용화 업무 제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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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 관계자는 "아직 수출 물량은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옴니비전은 올해 말 베네수엘라 현지에서 와이브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2010년까지 베네수엘라 7개 대도시로 와이브로 상용 서비스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신순철 레인콤 상무는 "양사는 베네수엘라에서의 휴대인터넷 서비스 활성화 및 아이리버 브랜드 확산을 위해 다방면에서 포괄적인 협력을 맺은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남미지역에서도 아이리버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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