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생명(사장 이수창)이 비추미 그림축제 시상식을 30일 서울 태평로 본사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대상인 문화관광부 장관상에 초등학교 고학년부 심소이양, 중등부 박승혜양, 고등부 전지윤양 등에게 돌아갔다.
또한 디지털 Fine Art 분야 대상에는 국민대학교의 나승훈씨가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생명 이수창 사장과 후원기관인 문화관광부의 유진룡 차관, 심사위원장인 이화여대 오숙화 교수가 참석해 이들을 시상했다.
이들을 포함 이날 중고등부 금상 이상 수상자 17명에게는 여름방학 중 유럽미술연수 특전이, 디지털 Fine Art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500만원이 부상으로 지급됐다.
한편, 동상 이상의 우수작품 58점은 7월 9일까지 삼성생명 본사 1층 로비에서 전시 된 후, 2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신관 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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