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굿모닝신한증권(대표 이동걸)은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홀트아동복지회 미숙아 돕기 일일호프와 자선경매를 실시해 큰 호응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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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보인 물건들은 굿모닝신한증권 직원들이 내놓은 800여점의 물품 중 엄선된 것.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에 진행된 자선바자회는 참가자들의 구매경쟁에 힘입어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직원들이 준비한 이번 행사에서 마련된 수익금에 비례한 금액을 매칭기프트 형식으로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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