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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證, 미숙아 돕기 '일일호프 및 경매' 개최

 

윤상호 기자 | crow@newsprime.co.kr | 2006.06.30 15:19:09

[프라임경제] 굿모닝신한증권(대표 이동걸)은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홀트아동복지회 미숙아 돕기 일일호프와 자선경매를 실시해 큰 호응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일일호프에는 가수 송시현과 소리새, 댄스팀 B-Boys 등이 출연해 행사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공연 중간 중간에 실시된 자선경매에서는 루이비통 지갑, 발렌타인30년산 양주, 상황버섯, 자전거 등 10개 물품이 선보였다. 이날 최고의 관심품목인 루이비통지갑과 발렌타인 30년산은 각각 시중 가격의 선에 낙찰됐다.

이날 선보인 물건들은 굿모닝신한증권 직원들이 내놓은 800여점의 물품 중 엄선된 것.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에 진행된 자선바자회는 참가자들의 구매경쟁에 힘입어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직원들이 준비한 이번 행사에서 마련된 수익금에 비례한 금액을 매칭기프트 형식으로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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