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관광(032350)은 오는 7월10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에 출발하는 '상해 맛 기행' 상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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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태가촌 특식 | ||
중국 전역에서 오리고기와 함께 가장 유명한 음식인 중국식 샤브샤브, 훠거. 훠거는 중국을 여행하면서 꼭 먹어봐야 하는 요리. 특히 얼큰한 국물을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중식으로 꼽을 수 있다.
항주에서는 동파육을 즐긴다. 항주의 서호(西湖)에서 자라는 초어(草魚)로 만든 초어찜 역시 독특한 소스와 향내음으로 비싼 가격에도 또다시 찾게 만드는 요리다.
이상품은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며, 매주 월요일 오전에 출발하며 목요일 오후 도착한다. 가격은 49만9000원부터.
자세한 내용은 롯데관광 홈페이지(www.lottetour.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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