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한카드 (사장 홍성균))가 캄보디아 어린이 8명에게 ‘사랑愛 축구공’을 3일
전달(사진)했다.
현재 신한카드는 자사의 사회 공헌 포털 사이트인 아름인(www.arumin.co.kr)을 통해 ‘사랑愛 축구공 보내기’ 기부금을 모금하고
있다.
이번에 축구공을 받은 캄보디아 어린이 8명은 굿네이버스 초대 및 신한카드 후원으로 6월
30일 국내에 입국해 , KBS ‘날아라 슛돌이’ 촬영과 신한카드 및 신한은행 방문 등의 일정을 마치고 4일
출국한다.
홍성균 신한카드 사장 ( 사진, 뒷줄 오른쪽 네번째)은 “ 작은 축구공 하나로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어 굿네이버스의 제안에 흔쾌히 동의했다.”며 “만큼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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