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신한카드 ‘사랑愛 축구공’ 전달

 

김소연 기자 | ksy@newsprime.co.kr | 2006.07.03 13:46:03

[프라임경제]신한카드 (사장 홍성균))가 캄보디아 어린이 8명에게 ‘사랑愛 축구공’을 3일 전달(사진)했다.
 

   
 ‘사랑愛 축구공 보내기’는 국제비영리단체인 굿네이버스(www.goodneighbors.org 회장 이일하)가 한국인의 축구 사랑을 전 세계에 전달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기부금을 모아  북한, 케냐,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축구공을 보내는 행사다.

 현재 신한카드는 자사의 사회 공헌 포털 사이트인 아름인(www.arumin.co.kr)을 통해 ‘사랑愛 축구공 보내기’ 기부금을 모금하고 있다.
 
 이번에 축구공을  받은 캄보디아 어린이 8명은 굿네이버스 초대 및 신한카드 후원으로 6월 30일 국내에 입국해 ,  KBS ‘날아라 슛돌이’ 촬영과  신한카드 및 신한은행 방문 등의 일정을 마치고  4일 출국한다.
 
 홍성균 신한카드   사장 ( 사진, 뒷줄 오른쪽 네번째)은 “ 작은 축구공 하나로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어 굿네이버스의 제안에 흔쾌히 동의했다.”며 “만큼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