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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교통관리국, 새 운전면허증 발급

 

배샛별 기자 | venus1203@newsprime.co.kr | 2006.07.05 08:57:35

[프라임경제]브라질 교통관리국 (Detrans)은 3일부터 전국에 새로운 운전면허증(CNH)을 발급했다.

   
운전면허증은 보다 위조하기 어렵도록 만들어졌다.  
 
기존의 운전면허증은 미리 교체할 필요 없이 갱신할 때에 새 모델로 신청하면 된다.

새운전면허증에는 기존의 면허증과는 다르게 운전자의 개인 정보와 유효기간 코드 번호 외에 2개의 번호가 기록된다.

지난 4월 국립교통협의회에서 승인되어 3일부터 발급되는 새 운전면허증에는 R$ 20 헤알 지폐에 있는 2차원적 홀로그램 띠가 있어야 한다.

<제휴언론 '남미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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