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흥국생명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입 1구좌당 매년 100만원씩의 여향 자금을 지급해 주는 무배당 웰빙 레저보험 Ⅲ를 6일부터 판매된다.
이 상품은 기본적으로 휴일에 교통사고를 당할 경우 사망하면 2억원, 재해사고시 1억6000만원을 지급하고 교통사고가 아닌 일반 재해를 당하며 8000만원의 보상금을 지원한다.
다양한 특약을 통해 레저활동을 통해 발생하기 쉬운 골절, 화상 등에 대한 입원·수술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이 상품은 금요일과 근로자의 날을 휴일로 규정하고 배우자보장특약, 자녀보장특약을 통해 가입자의 가족 구성원 전체를 함께 보장해 준다.
이 상품에 가입할 경우 주 가입과 골절, 화상 특약과 배우자 및 자녀 보장특약 등을 합쳐 1년에 총 130여 만원을 보험료로 납부한 후
이를 6월∼7월 휴가시즌 중 100만원을 돌려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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