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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을시즌 ‘마이웨딩 페어’ 개최

웨딩드레스 트렌드, 스타일 등 제안’

김소연 기자 | ksy@newsprime.co.kr | 2006.07.05 11:38:20

  [프라임경제] ㈜디자인하우스(대표 이영혜)가 주최하고 월간 마이웨딩이 주관하는 '2006년 마이웨딩 결혼 박람회'가 오는 13일(목)부터 17일(화)까지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 전관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이번 웨딩페어는 웨딩 트렌드,  결혼식 및 생활 정보 등 토털 웨딩 솔루션 제공의 장으로 기획되어 전시장은 크게 3관으로 구성된다.

웨딩 장소부터 웨딩스튜디오, 메이크업 및 스킨케어까지 세분된 ‘웨딩관’, 웨딩드레스 제작 업체들의 최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비즈니스관’, 혼수용품 관련 정보 및 신혼집에 적합한 인테리어 노하우까지 제안하는 ‘리빙관’으로 나뉘어 각 분야별로 100여 개 웨딩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내 유명 디자이너 7인의 웨딩드레스 트렌드 제안전’과 ‘스타 웨딩플래너 6인의 웨딩 스타일 제안’등이 구성됐다.

‘국내 유명 디자이너 7인의 트렌드 제안전’은 강희숙, 김동순, 김영석, 송자인, 장광효, 진태옥, 한혜자 등 유명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웨딩드레스와 턱시도의 최신 트렌드를 선보이고 한정수량 제작해  파격적인 특가에 판매할 계획이다.
 
‘스타 웨딩플래너들의 웨딩 스타일 제안’ 특별행사는 6인의 스타 웨딩플래너가 기존의 획일화된 웨딩 스타일에서 벗어나 각기 다른 6가지 방식의 결혼식을 제안하는 장이다.


 색상, 과일, 퍼즐, 영화, 음악 등을 주제로 한 오감웨딩, 주례 없는 이벤트 결혼식 극도로 저렴한 최저가 상품 제안 등 다양한 아이디어와 볼거리가 함께 제공되고 즉석에서 웨딩플래너들에게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올해 최초로 개설된 ‘마이웨딩 플래닝 센터 (02-511-8466, 서울 강남구 청담동 운촌빌딩 4층 소재)’를 통해 예비부부들에게 1대 1 맞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이웨딩 플래닝 센터에 소속된 60여 명의 전문 웨딩플래너들은 130여회에 걸친 마이웨딩 이벤트 결혼식을 직접 기획, 연출한 경험을 통해 결혼 전반에 걸쳐 개개인의 상황과 스타일에 맞춘 플래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획사업부 신승원 부장은 “참신한 컨텐츠와 전문 플래너들의 컨설팅을 통해 참관객들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결혼식을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웨딩 문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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