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글과컴퓨터(030520)는 7일부터 웹2.0 시대를 선도할 신개념 웹서비스 '크레팟'(www.crepot.com)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크레팟(Crepot)'은 '창조물을 담는 단지(Pot of The Creative)'라는 의미로 컨텐츠의 생산자와 수요자를 연결시켜주는 디지털 컨텐츠 신디케이션(중개) 서비스다.
| 크레팟의 스타일록으로 만든 기업의 소개자료 | ||
크레팟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전략사업본부장 김재훈 상무이사는 "크레팟은 사용자가 손쉽게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찾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사용자가 생산하고 판매한 콘텐츠는 사용자에게 직접수익으로 돌아가 사용자들은 보다 가치있는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컴은 8월 중순까지로 계획된 이번 공개 시범 서비스 기간동안 개인맞춤출판, 포토앨범, 인터넷폰을 제외한 다양한 아이템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식서비스는 오는 9월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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