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생명 콜센터가 상담원과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중간 안내과정을 대폭 줄인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 고객이 ARS이용에 불편을 느낀다는 고객분석 때문이라는 것.
또한 4만여명에 달하는 VIP고객이 전화하면 우수상담원과 바로 연결되도록 콜센터 시스템을 손봤다.
대한생명 관계자는 "이 외에도 ARS시스템에서 365일 언제든지 보험계약대출(약관대출)금액조회 를 비롯 각종 조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같은 콜센터를 통한 고객지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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