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탈퍼스트(046320)는 김용호 대표이사가 물러나고 김외기씨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김외기 신임 대표이사는 혜성미디어 부사장 및 음반사업 총괄이사를 역임했으며 같은생각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같은생각은 김건모, 브아운아이즈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업체로 디지탈퍼스트를 통해 우회상장했다. 김외기 신임 대표는 디지탈퍼스트 지분 38.52%를 소유한 최대주주다.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디지탈퍼스트 신임 이사로 이형래 같은생각 부사장, 김동한씨 등이 신규 선임됐다.
사외이사는 곽명세 KBS 심의위원이, 감사는 길태근 ND코리아 대표이사가 각각 새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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