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가 11일 건설회관에서 제14회 건설기능경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거푸집·미장·전기용접 등 13개 직종에서 76명이 각각 1~3위에 입상했다.
한편, 대회 최고령자인 도장부문의 이태희(만 64세)씨는 후배건설인의 귀감이 된 점이 높이 평가되어 3위 입상자 수준의 특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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