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 자동차를 상대로 4000억원대의 사기를 치고 재판을 받던 중 브라질로 도주했던 전종진씨가 13일 브라질 연방경찰에 체포되었으며 현재 라빠(Lapa) 연방 경찰서에 구금 중이다. 사진은 라빠 연방경찰서에 구금중인 전종진씨. <KBS 상파울로 지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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