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두산 주류 BG(대표:한기선)의 알칼리수 소주 ‘처음처럼’은 웰빙 바람을 타고 25~35세 젊은 애주가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다.
‘세계 최초 알칼리수 소주’라는 제품 컨셉이 주효해 출시 5개월 11일만에(7월 18일) 누적 판매량 1억병을 돌파하고, 전국 시장 점유율 10%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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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추세라면 연말까지 전국 시장 점유율 15%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이회사는 내다보고 있다.
두산 주류BG는 이 같은 여세를 몰아 올해 연말 시장점유율을 전국 15%, 수도권에선 30%까지 끌어 올린다는 각오다.
한편, ㈜두산 주류 BG는 모델 이영아를 내세운 광고 캠페인과 함께, 최단기간 1억병 판매에 따른 소비자 감사 행사의 일환으로 ‘처음처럼 대학생 마케팅/ PR 공모전’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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