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위스 시계 브랜드 라도(RADO)는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 오픈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수재민을 돕기 위한 모금 행사인 ‘희망의 시간을 드립니다’ 캠페인을 개최한다.
라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수재민들이 현재의 힘든 시간을 벗어나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희망의 시간을 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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