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우유가 발효유 '장마스터'를 출시했다.
복합 유산균은 애시도필러스, 불가리쿠스, 써머필러스 및 비피더스 유산균 등 총 4종이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비피더스 BB-12유산균은 장내 생존력이 높고 정장작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며 "공복에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고 발효유 장기음용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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