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무더위에 지친(?) 레일에 철도공사가 스프링클러를 이용해 물을 뿌리고 있다.
이미 철도공사는 오는 20일까지 안전운행을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2인1조 선로순회 점검을 하는 등 촉각을 세우고 있다.
사진은 전라선 죽림~관촌간에 설치된 스프링클러가 뜨거워진 레일과 주변에 물을 뿌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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