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애경그룹이 수재민을 위한 수해복구용 필수품 1억원 가량을 기부했다.
애경그룹이 기부한 생활용품은 세탁세제, 주방세제, 섬유린스 등 총 1억원 상당의 생필품이다.
애경그룹의 생활용품 전달식은 양양국제공항에서 강원도 이형구 행정부지사에게 직접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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