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사장:박동훈)는 자동차 리스 전문 회사인 오릭스(Orix)와 제휴, 실용적인 준중형 세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타를 구입 고객 대상으로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재 제타는 가솔린 2.5, 2.0 TFSI 그리고 디젤 2.0 TDI 등의 세 가지 엔진 버전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제타 2.5와 제타 2.0 TDI의 경우 옵션에 따라 컴포트, 프리미엄 모델 제공하고 있다.
이번 무이자 리스 프로모션은 제타 2.5 컴포트 모델을 제외한 모든 제타 모델에 적용된다.
8월 한 달 동안 해당 차종을 구입할 경우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 차량 가격의 30%에 해당하는 선납금을 낸 후 차종에 따라 24개월 동안 무이자로 리스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가령 제타 2.0 TDI 컴포트 모델의 경우 VAT를 포함한 차량가 3490만원의 30%에 해당하는 1047만원을 선납금으로 내고 월리스료 34만9000원만 매달 내면 된다.
이와 함께 옵션 무료 장착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제타 2.5 프리미엄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는 총 120만원 상당의 리어 스포일러와 후방 파킹센서를 무료로 장착해 주며, 제타 2.0 TFSI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는 리어 스포일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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