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균일가 생활용품회사인 다이소아성산업(이하 다이소, 대표 박정부 www.daiso.co.kr)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열리는 ‘2006 프랜차이즈 서울 Fall’에 참가한다.
다이소는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다양한 균일가 상품과 프랜차이즈 상담 및 업그레이드 창업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균일가 생활용품 창업의 기본에서부터 운영 방안까지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다이소 제품을 전시하여 저렴한 가격대의 고품질의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 및 업종 변경을 원하는 기존 창업자는 언제든지 창업상담을 신청,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 회사는 현재 전국에 총 330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GS유통,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에 입점, 전년대비 30%의 매출성장을 이루고 있다. 주방용품, 욕실용품, 인테리어용품, 사무용품 등 총 2만여가지의 생활용품을 대부분 2천원 이하의 균일가로 판매하고 있으며 월 평균 4백여가지의 신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마케팅 조민호 부장은 “최근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최대의 생활용품점으로, 이번 창업박람회를 통해 예비 창업자 및 업그레이드 창업을 원하는 기존 사업주에게 균일가 매장 오픈 및 운영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에는 맥주전문점, 치킨전문점, 무자본 창업 아이템 등 프랜차이즈 창업정보와 창업 컨설팅, 창업 특별강좌 등 각종 부대행사를 진행, 참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불러들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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