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동산114(대표이사 이상영)는 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과 공동으로 해외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외국환 규정 및 송금절차 상담은 물론 투자 상담 및 컨설팅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해외부동산 투자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해외부동산 투자지원 서비스는 해외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고객에게 제휴사의 전문가를 소개해 주고, 제휴사의 전문가가 고객에게 부동산 취득절차
및 투자 상담과 매물정보 안내, 매매관련 세금정보 등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부동산 취득과 관련된 매매대금을 해외로 송금할 경우 환율 및 송금수수료 할인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전국 62개 유학이주센터에서 금융 토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는 신한은행 외환사업부 상담센터(02)756-0506(내선 2975-2977, 2881))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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