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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씹어먹는‘산삼배양근 겔’ 출시

 

성승제 기자 | sung7904@newsprime.co.kr | 2006.09.26 16:51:59

[프라임경제]  보령제약그룹 유통전문기업 보령은 추석맞이 효도 상품으로 산삼을 그대로 씹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보령 산삼배양근 겔’을 출시했다.

   

보령 산삼배양근 겔은 산삼배양근을 주 원료로 영지, 가시오가피, 숙지황 등의 식물혼합추출물과 상황버섯추출분말을 함유했다.

산삼배양근 생체가 그대로 씹혀 산삼의 효과를 섭취 후 즉시 느낄 수 있다.

산삼의 주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및 각종 무기질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기력이 떨어진 부모님, 바쁜 일상생활과 스트레스로 시달리는 남편, 가사일로 힘든 주부, 공부하는 수험생 등 온 가족의 활력 증진 및 원기 회복에 도움을 준다.

바쁜 현대인을 위해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파우치 형태로 만들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 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이 제품은 충북대학교 첨단 원예기술개발연구센터와 공동 개발했으며 자연산 산삼과 유사한 자연 환경에서 분화 및 유도시켜 만든 특수 공법(특허번호 제 0392513호)을 통해 산삼의 사포닌 함량을 개선시킨 것이 특장점이다.

가격은 1개월분(18g X 30포)에 무료 체험분(5포)을 포함 77000원, 추석맞이 할인 행사로 두 박스 구매시 15000원 할인된 139000원에 구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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