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국내 최초 주호복합 ‘여의도파크센터’ 분양

 

김훈기 기자 | bom@newsprime.co.kr | 2006.10.12 16:09:01

[프라임경제] 국내 최초로 6성급 특급호텔과 최고급 주거상품이 동일 단지 내에 공존하는 주호복합건물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리앤리에셋㈜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8-3번지에 장기투숙형 호텔인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Seoul )와  최고급 주거공간인 프리미엄레지던스가 결합된 주호복합상품 ‘여의도 파크센터’(Yeouido Park Centre)를 선착순으로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하5층, 지상 34층 두개동에 연면적 2만3000평 규모이며  메리어트호텔은 103실, 여의도파크센터는 30·48·54·69·118평 등 5종류, 총 250실이 마련된다.

이밖에 메리어트호텔 직영 헬스시설인 ‘수 휘트니스 & 스파(Soo Fitness & Spa)’, 상가인 ‘더 아케이드’가 함께 들어선다.

   
입주자는 호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입주자에게는 휘트니스센터 사용권을 무상 제공한다(연회비 별도).

분양가의 10%만 내면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40%까지 대출 받을 수 있다. 현재 골조와 외부 커튼월을 완료하고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내년 6월 입주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메리어트호텔이 프리미엄 레지던스(Premium Residence )와 같은 공간에 들어서는 경우는 여의도파크센터가 17번째다.

리앤리에셋에 따르면 ‘여의도파크센터’는 별도의 집무공간이 필요한 기업 CEO나 외교관 등 최고위층과 호텔식 서비스를 원하는 국내 부유층 고객을 타깃으로 ‘원스톱 라이프스타일’ 에 맞춘 상품이다.

이헌재 리앤리에셋 대표는 “여의도는 국제 금융허브로의 개발과 관련하여 특히 외국인 임대수요의 가능성이 높아 여의도파크센터가 국내에서도 투자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특히 주변이 강이나 공원으로 둘러쌓여 있어 영구적인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여의도 파크센터 주변에는 6만 9천평의 여의도공원, 한강생태공원이 위치하며, 교통편의시설로는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과 2007년 개통예정인 9호선 환승역이 있다.

모델하우스는 시공 현장 내부에 마련되어 있으며, 홈페이지(www.parkcentre.co.kr)를 통해 단지배치도와 인테리어 등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방문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02)2070-3500.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