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외 국가 사회기반시설 현황과 건설신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06 국제터널/ 도로/ 교량/ 철도 및 신교통 기술전’(인프라텍 2006)이 건설교통부와 산업자원부 주최로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열린다.
전시회에는 10개국 150개사가 터널·도로·교량·철도 및 신교통기술 등 각 분야의 건설신기술 및 장비를 전시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각종 세미나도 열린다. 특히 세계교량구조공학회(IABSE) 한국지부에서 주최하는 교량기술 세미나는 국애외 우수교량기술의 사례발표와 미래교량기술에 대한 지향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새로운 도시 교통시설로 떠오르는 경전철 등 신교통 건설관도 마련된다. 전시관에는 선진외국의 경량전철 주요사례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
26일에는 약 10여개의 우수인프라시공 업체들의 사례발표회가 개최되며, 지하공간내의 환경개선과 화재안전 기술개발이라는 주제의 연구성과 발표회도 열린다.
한편 대한교통학회는 27~28일 이틀간 전문가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계학술발표회를 열 예정이다.
전시회 개장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이며, 전시회 기간동안 대화역에서 전시장(KINTEX)까지 무료셔틀버스을 운행한다. 초청장 소지자는 1인1매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관람문의 및 안내는 인프라텍(INFRATECH) 홈페이지(www.infratech.or.kr)나 전화(02-588-24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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