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피드메이트는 23일 빌트인(Built-in) 타입의 ‘멀티미디어 Car PC’를 전국 매장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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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대구 소재 기업인 ㈜맥산이 개발하여 금년 초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국제가전박람회)에서 세계 IT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회장이 20대를 구입할 정도로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스피드메이트가 ㈜맥산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이처럼 세계 정상수준의 기술력이 집약된 첨단 ‘멀티미디어 Car PC’를 전격 출시함에 따라 관련 시장에 일대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멀티미디어, 네비게이션, DMB 기능이 통합된 제품이 시중에서 150∼160만원 선임을 감안할 때 여기에 고속인터넷과 윈도우 기반의 PC기능까지 갖추고도 판매가가 198만원으로 책정됨에 따라 가격경쟁력이 충분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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