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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시화매립지 매각 불리한 조건 아니다

한투증권 “구체적 내용 확인 후 수익 추정 조정”

김민자 기자 | rululu20@esasangge.com | 2005.11.29 09:08:51

[프라임경제]  한국투자증권은 29일 한화(00088)의 시화매립지 매각에 대해 결코 불리한 조건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화건설이 제공받는 평당 보상가는 224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투자증권의 이정헌 연구원은 “시화매립지는 서울/인천과 상대적 인접성과 공원 등 녹지비율이 높다”고 말했다.

시흥시와 한화건설은 시화매립지 약 124만평을 5600억원에 매매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한화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2만81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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