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외에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브이케이주식회사가 내년도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발빠른 마케팅활동에 돌입했다.
VK는 28일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경기지역 22개 대학교에 마련된
휴대폰 무인충전기에 VK600C 광고판 게시를 마쳤다.
이번 광고는 휴대폰의 주 소비층인 대학생을 찾아가는 타깃 마케팅이라는 점과 입시시즌에서 입학시즌까지의 기간을 미리 선점함으로써 새내기들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 깔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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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선충전기를 사용해보고 있는 대학생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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