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신한카드, ‘즐거운 금요 문화 디저트’ 개최

청계천에서 연말까지 매월 2, 4째 주 금요일 점심 시간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6.10.27 14:12:03

 [프라임경제]신한카드(www.shinhancard.com 사장 홍성균)가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과 근처 직장인을 위해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주기 위해 27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신한카드 본사 앞 청계천 광교 아래에서 ‘즐거운 금요 문화 디저트’를 열었다.
 

   
 이날은 4인조 여성 크로스오버 전자현악 4중주 팀인 ‘코라’가 공연했는데, 신한카드는 올 연말까지 매월 2, 4째 주 금요일 점심 시간에 이와 같은 공연회를 열 계획이다
.
 11월에는 인기가수 박혜경 씨, B-Boy팀인 ‘라스트 포 원’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12월에는 재즈밴드 ‘마담킴스 뮤직’,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의 공연이 펼쳐진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지난 7월 본사를 이전한 후 청계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추가로 선사하기 위해 이와 같은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이 ‘즐거운 금요 문화 디저트’가 시민들에게 청량제와 같은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