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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텍 4분기 실적 ‘양호’

한국증권 “삼성전자 휴대폰 수출 출하량 2550만대”

김민자 기자 | rululu20@esasangge.com | 2005.12.01 10:21:19

[프라임경제]  한국증권은 1일 알에프텍(06104)이 4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알에프텍은 4분기 삼성전자 휴대폰 2550만대 수출 출하와 더불어 충전기 공급 비중도 22.0%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중국현지법인 생산 확대로 로열티 매출과 원재료 판매 등 기타 매출 부분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증권의 노근창 연구원은 “내년에도 외형 성장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한국증권은 알에프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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